|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4월04일(화) 12시57분11초 KST 제 목(Title): 앗, 크라운 산도 말이지요... 그거 김 재박 아저씨도 좋아하는 과잔데...:) 그리구... 아빠도 옛날에 좋아하던 과자...그건데... 하하 반갑다......산도 얼마만에 듣는 소린가... 우리 아빠도(???) 옛날에 산도 잘 사주셨는데...후훗... 초코파이라... 변함 없는 초코파이...그 광고도 좋던데... 초코파이와 함께 책상 걸상을 ....바꿔 주자던... 박 철순 아자씨 나오는 거... :) 그리구...요즘은 에이스 크래커도... 선전 참 좋던데요... 떡갈나무 숲속에...~~~솔솔솔 흐르는.... 변함 없는 우정...변함 없는 에이스... 제가 어찌 산도를 모르겠어요... :) 한 때 왕 산도도 있었는데... 그거 혹시 기억 나세요 :) 그거 기억나시면 아주 개구쟁이 셨을 거란 생각이???? :) 난 누굴까...영업사원일까...??? 아궁.... 참...맞아 죽을 각오하구...저하구두 소주 두병 어때요??? 그 "두병"이란 표현 아주 좋은데요... 왜냐면 저도 항상 두병이 기본 이거든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