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erutyg) <203.245.15.3> 날 짜 (Date): 2000년 11월 17일 금요일 오후 02시 31분 04초 제 목(Title): 펌 정부의 저수가 정책은 의료 자본이 정작 가야할 가난한 환자들을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터무니 없이 낮은 보험료는 장기입원을 요하면서도 가난한 환자들은 고려되지 않습니다. 가난한 암환자가 부자들의 성형수술에 드는 비용만 줄여도 살수있습니다.그런데 의사들은 보험이 안돼는 것만 하려합니다. 과연 의사들만 탓해야 할까요.우리가 졸업하면 의사수 과잉으로 학교때와 같은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 남으려면 우리는 가난한 암환자는 버리고 돈많은 사람들의 쌍꺼풀수술이나 하면서 더럽게 살아가야 합니다.명예를 택합시다. 우리들은 아직은 순수할거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