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noir (르놔르~) 날 짜 (Date): 1995년04월03일(월) 22시12분41초 KST 제 목(Title): 종합병원과 NBC의 ER(Emergency Room) 종합병원 처음 나올 때 부터 석연치 않았던 것이, 처음에 외과 의사들의 이야기가 나올 때 부터, 일본의 드라마를 (후지TV) 고대로 베낀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 마져 들게 했었는데, 이제는, 대부분의 출연자를 또 응급실로 옮겨서, 지금 NBC에서 방영하고 있는 초특급 드라마 ER (Emergency Room)과 유사하게 전개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이 드는군요. 뭐, 시청자입장에서는 재미만 있으면 되지만, 그래두, 좀 독특한 소재를 찾아서 할 수는 없는지 쫌 안타깝네요. 하긴... 디자인 경연대회를 할때 보아왔지만, 동양사람들이 창의력은 좀 많이 떨어지던데, 미국 애들에 비해서... 뭐, 악착 같이 하고, 또 따라 하는 건 잘 하긴 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종합병원... 참 재미있게 보고 있는 (뭐 한 달에 한편 정도?) 드라마고, 또, 예전에 관심도 있고 해서... 그래서 좀 더 새로운 걸 할 수는 없는지 궁금하네요... 외과 의사들... 그리고 응급실... 뭐, 제일 시청자들의 입장에서는 끌리는 소재인건 분명하지만... 나중에 한국에도 ER 이 방영 될 수 있음 좋을텐데... 하는 생각두 드네요... 주라기 공원을 썼던, 마이클 크라이튼이 쓴 건데... 쩝... 그사람은 왜 메디칼 스쿨 갔다가 고만두고 작가하는지... 원... -르놔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