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궁금이) 날 짜 (Date): 2000년 11월 2일 목요일 오전 09시 42분 43초 제 목(Title): Re: 월간 중앙기사>의사들은 왜 왕따가 되었 * guest가 퍼온 글 : 송현철(35). 고려대 구로병원 정신과 의사. 정부와 협상을 벌이고 있는 의사대표, 정확하게는 비상공동대표 소위원회의 젊은 위원이다. 그의 얘기를 듣다 보면, 그가 날려버리고 싶은 것은 언론만이 아니다. 자신들의 진의(眞意)를 외면하고 세상천지의 ‘왕따’로 만들어버린 정부와 국회, 시민단체가 죄다 그 리스트에 올라 있다. 무엇이 의사들로 하여금 그렇게 과격한 말을 서슴없이 입에 담게 한 것일까? 무엇이 의사들을 분노케 했을까? * 궁금이 : 한국 속담 : 방귀 뀐 놈이 성낸다. 위 질문의 답 : 돈!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 ㄴ[ L ]ㄱ 궁금이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