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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4월03일(월) 14시40분13초 KST
제 목(Title): 라라 모르네...  :(




모르면서 아는 척 하시다니   :(

라면 땅 뽀빠이를 알고 만족을 알았고...

간혹 들어 있던 별사탕에 삶의 반전을 알았고...

자야...자야 하나면 황홀 했던 시절이 있었읍니다...

그러다가 한봉지에 50원 하는 라라를 처음 맛본 순간...

또 다른 세상을 깨닫는 감동을....






















그러나...늘 변함 없이 내 곁에 있어 온... 새우깡도 전 아직 

좋아합니다... 처음과는 많이 그 의미가 달라졌죠...

이제는 소주 마실 때 없어서는 안 되는 "안주"로서 내 곁에 머무르죠...:)

감자깡과 고구마깡은 어디로 갔을까... 같이 ...나왔었는데...

음..제망매가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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