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 날 짜 (Date): 1995년04월02일(일) 10시52분21초 KST 제 목(Title): 부산 히데끼? 예전에. 서울에서 나이트클럽에선 이진 아저씨가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던 시절.. 연대 당기시던 아찌가.. 부산에서 나이트 클럽 디제이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는데.. 별명이 머 히데끼 라고 했었던가.. 이름이 모였드라..먼 정훈 어쩌고 였던거 같았는데. 좌지간..그당시 서울에선 이미 엄청 돈을 많이 벌던 이진아저씨 잠시 부산에도 좀 가볼까 하고..부산에 가서.. 오디션을 하는데.. 부산에 호텔측에선 이진이 도대체 뉘기여 했다나요 근데..이 부산에서 자리잡기 시작한 그 연대출신 아조씨가 이진아찌 흉내를 기가 막히게 내서.. 유명했는데. 그 나이트클럽 측 호텔 지배인 아저씨가.. "저시키 히데끼 흉내내자너 짤라 버려." 했다던가..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