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Marx (예니의연인�) 날 짜 (Date): 1995년03월28일(화) 10시45분18초 KST 제 목(Title): 시간이 촉박한데 일이 안풀릴때.... 살다가 보면.... 시간이 촉박한데....일이 안풀리는 경우가 많다.... 난 요즈음....또 이런 상황을 막다뜨리고 있다..... 한고비 넘겼다 싶었더니....다시 또....:( 교수님께...프로젝트 결과를 보여드리기로 한것이 이번주 말인데.... 지난 일년간 짠 프로그램중에 두개가..... 나의 부주의와... 시스템 고장으로 날라갔다.......잉~~~~~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 하나...??? 다시 처음 부터 하기엔.... 너무나....허탈하다....그리고 촉박하고..... 교수님이 이런 상황을 이해해줄리는 만무하고.......... 이 답답함... 공대생이란 다 이럴까??? 갑자기 밀려드는 이런 느낌을..... 오늘 아침은 헤어나기가 힘들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M/a/r/x/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