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H) 날 짜 (Date): 1995년03월26일(일) 10시29분05초 KST 제 목(Title): 내차에 항상 여자스토킹을 비치하는 이유.. (위에 스토킹 야그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이 났는데...) 항상..난 자동차에 여자 스타킹을 하나 넣고 다닌다... (한국에서도..여기 미국와서도....) 누구는 내차의 그런 스타킹을 보고는... "머 여자꺼 벗기다가 찢어지거나 하면... 급히... 비상용으로 줄라구 가지고 있는 거 아녀??" 하기도 하고.. 또 어떤 여자친구는 언젠가 그 스타킹을 뒷트렁크에 있는 것을 보구... "아니... 자기 언제 어떤 뇨자꺼 뱃겨서 집어넣어 놓은겨?? 빨랑 말해!!" 흠....나참...난 그런 의도 아닌데.... 원래 스토킹이 주는 야한 느낌이.. 그 것을 보는 사람들이 날 색안경을 끼고 보게하는 것 같다... 하긴 그렇게 자동차 구석에... 막 벗겨낸듯하게 적당히 둘둘 말려져있는 그 것을 보면.. 그런 생각을 하는 것두 무리는 아니지.... 어쨋든...그 것의 용도는..그래..비상용은 비상용 맞다... 단지...어떤 여자를 위한것이 아니라... 내 자동차를 위한 것.... 자동타의 펜벨트가 갑자기..끊어지거나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는데... 그때... 주변에서..급히 구해서.... 몇 km정도..(수리 센터가정...) 가는데.... 그 여자 스토킹을 따를자가 없다구 한다... 그래서..난 그것을 안이후에... 내차에는 항상 여자 스토킹을 늘 비치하게 되었다.... -soar..... 그정보를 알려 주신 분은 우리 아버지... 물론 아버지차에도 항상 한개 있다..그래서... :)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