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1995년03월22일(수) 18시29분01초 KST 제 목(Title): 항상 오랜만인 키즈... 전화 없이 사는 삶은 정말 암흑이다. 키즈는 항상 오랜만이 돼고... 키즈 모인ㅁ이 있군.. 난 부럽게만 하는 군요.. 그리고 난.... 참 제안 하나~~~ 혹시 차 가지고 계신분.. 학교 올때 셔틀버스 타는 곳에서 한두명 태우고 올라오세요.. 그리고 ㅑ� 어려우실 진 모르겠지만 집에 가실 때도 셔틀 타는 곳으로 들렀다 가시면 안 될까요? 좀 늦은 시간에는 택시 타는 곳에 잠깐 들렀다 가시면 더욱 좋구요.. 작은 실천이 관악에 사랑을 심을 수 있ㅄ鳴� 생각합니다. 그리고주차문제 해결위해 학부생 출입금지 따위의 말이 좀더 멀어지겠죠. 그리고 그러다 보면 좀더 많은 사람들이 동참 하리라 생각하는데... 요즘 환� 환상에 빠진 기차가~~~~~~~~~~~` ``수평으로 줄을 그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점을 향해..그리고..파란 하늘 위에 하얀 점을 찍었다. 바다위에 섰다. 검은 연기와 함께 움직이던 난 하얀 점의 윤곽에 초점을 맞추었다. 파란 등.그리고 모래사장..걷는다. 웃음과 가벼운 눈물이 함께..갯벌속에서 자라난 느낌도 파도속에서 견딜 수 있을까?.......real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