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castle (인간의대지D) 날 짜 (Date): 1995년03월22일(수) 14시28분23초 KST 제 목(Title): Etienne Balibar를 만나 III 그런데, 발리바르는 누구나 볼 수 있게 당황했다. 그리고는 , "that's little too much!"라고 말했다. 그래서, 내가 다시 말하기�, 적어도 한국에서는 그렇다고. (사실, 그 상황에서 국가독점자본론이 어떻게 우리나라의 80년대 후반을 뜨겁게 했는지, 또 얼마나 그가 내 세계관에 영향을 끼쳤는지 말할 수는 없었다) 그는 여전히 당황하며, 그가 70년대에 Sur la Dictature du Proletariat을 썼다는 사실을 마치 젊은 날의 실수라는 듯 이야기했다. 그리고는, 어떤 사람들은 Stalinism의 오류만을 이야기하는데 자신은 그것이 Leninism에서 기원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Leninism은 "혁명은 혁명이다"라는 명제하에 있는 일종의 폭력체계다라고. 또한, Marxism도 마찬가지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