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3월21일(화) 18시19분38초 KST 제 목(Title): 에띠엔 발리바르에 대하여... 음...인간의 대지님... 그가 온다구요...어디로요??? 나도 가보고 싶은데...갈 수가 없을듯... 알뛰세와 발리바르의 이름을 이곳에서 보게 되다니... 인간의 대지님......사실 제가 톡 걸었던 것은... 그 이름 때문이었어요... 어렸을때 아주 좋아하던 책이었지요... 나도 그 이름을 쓰려고 했었는데... 강철 새잎이라는 시가 요즘 아주 다가 오길래... 기요메와 셍떽스라...오랜만에 생각해보는 이름이군요... 아마...불문과신가부죠....프랑스사람들하고 친하네요..... :) 하하...발리바르 제 이편 제 삼편 빨리 부탁해요.... 푸른...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