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onnury (처용단장) 날 짜 (Date): 1995년03월20일(월) 22시08분41초 KST 제 목(Title): 푸른산님 고마워요... 하도 답답해서 그랬어요.. 덕분에 그 노래도 다시 불러보고.. 캄캄한 밤에 그토록 새벽이 오길 애가 타도록 기다리던 눈들에 흘러넘치는 맑은 눈물들에 영롱한 나팔꽃 한번이라도 어릴 수 있다면 햇살이 빛날 수만 있다면 ---김 지하의 푸른옷 중에서--- 푸른산님은 스누 보드를 푸르게 합니다. :) *********************사랑 가득한 평등의 세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