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Tiens (슬픈인연) 날 짜 (Date): 1995년03월11일(토) 12시28분11초 KST 제 목(Title): [re:5509] 박재동 화백... 그림에 많은 관심이 있어 박재동 화백의 그림을 유심히 본 사람으로 박재동 화백에 관심이 있는 분의 글을 보니 're:'안 하고는 못배길 것 같아 씁니다. 최근 박재동 화백의 동향에 대해서는 계간지 '리뷰 (Review)' 이번해 봄호에 짤막한 글이 나와있습니다. 최근 박 화백 은 기존의 구성에서 다른 모습으로 변하고자 시도를 하는 것 같습니 다만... 예전의 통렬함은 많이 수그러 들었다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요즘 썰렁한 시대에 주목받을만한 만화가임은 아직까지는 맞을 것같 습니다. - 슬픈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