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rche (기마토끼) 날 짜 (Date): 1995년03월10일(금) 10시21분59초 KST 제 목(Title): 키쓰 아악.. 난 정말 조회수 늘리려 한 적 없다. 절때절때 없따! 사실 제목을 어떻게 갈기든 기마토끼꺼는 읽히지 않는거 안다, 알아.. :) 벌써 세개째.. 절대 봄바람 아님.. 아님, that's it! 봄바람 아님.. 차라리 욕을 할 것.. 이것은 정말로 키쓰에 대한 이야기다. 앞에다 키스키스라 제목 단 것을 다시 보니 작년 여름 에쎈유 모임(관악호프) 생각이 퍼뜩 솟아 올랐다. 한번도 키즈 사람들 본적이 없는지라 수줍어서 안간다고 안간다고 했는데 dal이란 아해가 가자고 가자고 해서 할 수 없이 손바닥에서 땀을 뚝뚝 흘리며 관악호프 문을 들어섰는데, 모 아는 사람이 있어야 찾지. 사방을 두리번 거리는데.. 카운타에 있던 아저씨가 다가 오시더니.. "저.. 키쓰 모임 오신 분인가요?" "에.. 예에?.. 예." 거 참 남사스러워서.. 헤헤.. 올여름에도 요런 야한 모임 있을까아..? First came the vacation and then the next term and then vacation again and then again another term and then again the vacation. It was like a train going in and out of tunnels and that was like the noise of the boys eating in the refectory when you opened and closed the flaps of the ears. - PAYM, 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