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rche (기마토끼) 날 짜 (Date): 1995년03월10일(금) 09시16분42초 KST 제 목(Title): 키스키스 앗, 키즈키즈라고 쓰려 했는데. 절대 조회수를 늘리기 위해 제목을 고친 것이 아님. 절대 아님. 쏘어 형아가 날 보고 왜 SNU에 뜸한가 물어 오셨다. 내글은 위트도 있고 재미있는데..라고.. 하하.. 이젠 그런 말씀 던지신 것을 후회하게 될거다. 기마토끼는 예의로 추켜 주는 것과 그 외의 모든 진실된 것을 절대로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마구마구 쓰레기성 포스팅을 올리고자 할 뻔 했는데, 역시 시간이 없다. 엉엉.. 너무 바쁘다. 첨에 키즈들어왔을땐 그저 신기하고 또 신기해서 요리조리 만져보고 건드려 보고 싸워보고.. 별짓을 다 했는데.. 쩝.. 난 키즈엔 키드들만 있는 줄 알았었다. 노년에 골목 대장 노릇좀 해 보려니 했다. 근데 이게 웬일이야? 전설 속의 대선배들이 쫘악 깔려 계시지 않은가? 키즈.. 이제부터 네 이름을 역설이라 부르겠~노라 했다. 자아~ 떠어나자, 키즈 에쎈유로오, 신화처어럼 숨을 쉬는 선배덜 마안나러어~어어어. 쩝.. 어이, 정도령, 생일 축하하네. :) 뱀다리.. 에구구.. 난 이제 경로준칙 위반 선배 모독죄로 낼루 기냥 끌려가는거 아녀? 날 찾으려면 근데 한참 걸릴거야요, 크크.. First came the vacation and then the next term and then vacation again and then again another term and then again the vacation. It was like a train going in and out of tunnels and that was like the noise of the boys eating in the refectory when you opened and closed the flaps of the ears. - PAYM, J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