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realman (~기차여행~@) 날 짜 (Date): 1995년03월08일(수) 18시01분58초 KST 제 목(Title): 나도 모르는 사이에 넘어 버린 포스팅 200 나도 참 할일이 없는 놈이구나 라고 생각했다.. 처음 나의 포스팅 수를 본 순간.. 하지만 참 많은 것을 배웠다.. 읽고 쓰는 가운데 많은 생각을 했따.. 별루 실속인는 글을 올린적은 없지만.. 나만의ㅣ 고민을 적기도 했고.. 여러분들의 글을 읽으며 느낀 것도 많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얼굴도 모른 채 알게 됐다.. 신기한 경험이다.. 기숙사에 있을 때는 늦은 시간의 무료함을 달래기도 했고... 이젠 전화도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살려니 자주 오지는 못하겠으나.. 가끔식 와서 여러 사람들의 얘기를 듣고 싶다.. 나에게 키즈는 편한 안식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