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2월12일(일) 08시29분06초 KST 제 목(Title): 시상은 너무 좁아... 이제 스누 보드에 글 올리지 못 하겠다... 역시 세상은 너무 좁다... 오늘 아침에 엄청난 게스트로부터 톡을 받았다... 과 선배 한 명의 이름을 말하길래 안다고 했다가 완전히 정체가 들통나버렸다... 다른 보드로 옮기든지 해야지... 생각보다 나에 대해 아는 사람이 많은 것같아 부담스럽다. 그 게스트님은 좀 비겁했단 생각이 든다... :) :) 그 아이디로 톡을 걸었다면 부담시러서 아마 안 받았을 텐디.... 에구 이제 어디루 가야하나... 그 게스트가 원망시럽다... 아직도....푸르게..... 푸른...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