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2월08일(수) 20시27분40초 KST 제 목(Title): 레아님과 소어님... 레아님, 먼가 오해가 있는 듯... 지가 레아님 글 읽고 그런 생각 들었다고 한 것은 레아님의 의도가, 반어적인 의미에서 너무 제목에 민감한 모습들을 꼬집기위한 것이라고 이해했기 때문인데... 참 그리고 거, 위의 글 읽으니까 기분 좀 그렇네요... 반대급부 기대한다고 했는디, 무신 반대 급부가 이런감 ! 겉늙은 소리만 한다는 말로 들리누만유... --> 국물도 없다 ! 피차 아는 사이에 공개적으로... 지는 그저 한 일이란 게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밖에 없어서 돌아다닌 야그를 했던 것인디... 그러다보니 '우리네 야그'가 될 수 밖에요... 글구, 그건 좋은 것 같지도 않아요... 아직 적응 못한다는 증거도 되니까... 또 글구, 지하고 소어님을 비교하다니 실수하셨구만유... 지는 구갱만 하다가 글 쓴지는 두달 밖에 안 됐는디... 지는 모아 뒀다가 한꺼번에 올려서 그렇지 사실 별로 많이 못 써요... 산전수전 다 겪은 분들하고 어찌... 아모튼, 괘씸한 레아님 ! 조금씩 조금씩 지알이 정보주려고 했는디 이제 알아서 하시라요... 내가 얼마나 좋은 족보 있는디... 그리고 소어님, 제목에 '여자', '사랑' 들어간다구 한 거 소어님보고 한 말 아닌디유... 지가 러브보드 잘 안들어가봐서 잘 몰랐구먼유... 죄송... 지는 특정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니었구만요... 그냥 위의 글중에 조형곤군에 관한 글을 사람들이 잘 안 보길래... 하긴 사람들 최대의 관심이 이성과 사랑일텐데 그걸 책 잡을 수는 없겠지요... 키즈에서 여러 분이 때로 얼굴 붉힐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때론 그것이 화근이 되어 아예 사라지는 분들까지 있는 듯 한데... 사실 지는 그래서 다른 분 말꼬리 잡는 일(비슷한 것)은 잘 안하려구 하지요... 그게 지가 [뤼]를 안쓰는 이유고요... 그런 지걋맞� 소어님을 가리켜 그런 말을 하겄남유? 논쟁이나 토론을 하면 전향적인 모습이나 발전이 있는 게 아니라 진흙탕이 되어 버리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안녕히 기세요... 푸른산 구럼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