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eagull (갈매기) 날 짜 (Date): 1995년02월04일(토) 18시40분28초 KST 제 목(Title): 에구... 갈매기 잠시 왔다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키즈에 들어왔습니다. 대산 공기는 매우 좋고요... 드디어 그룹연수랑 계열사연수는 끝났습니다. 이틀후에 부서가 결정되지요... 어떻게 아는 분들이 계신가...싶어서 들어왔는데... 으그... 썰렁... 아마도 키즈에 다시 정기적으로 들어오려면 제법 걸릴 것 같습니다. 히히... 기다리는 분들은 없겠지만... 다들 설연휴 잘보내셨겠죠. 어느새 갈매기가 쓴 마지막 글을 보려니 한참을 올라가야되는 상황이 되어 버리니... 왠지 스누보드가 낯설게도 느껴지네요... :) 잊혀진 과거의 그 사람... 갈..... 매..... 기..... 헤헤... 좀 썰렁했나??? 다음을 기약하면서리............ -- 까악~까악~ <- 이 소리가 아닙니다. 끼룩~끼룩~ <--- 이 소리도 아닙니다. 갈매기는 요렇게 웁니다. 아울~아우우우우우울~~~ <----- 속은 늑대걸랑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