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eha (제 하) 날 짜 (Date): 1995년02월04일(토) 14시48분18초 KST 제 목(Title): 그냥,(X세대라면서요)... 일 주일에서 하루가 빠지는 기간동안 집에서 많이도 있었던 설 연휴였다... 만나는 친지들마다 " 이제는 결혼해야 되지 않는냐?"는 소리를 들으면서... 지낸 시간들이어서.. 가능한 한 집에서 있고도 싶었지만...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나가봐라는 어머님의 강제로 ( 나도 약간의 호기심반 기대 반 ).. 나가보았지만..... 왜 그리도 느낌이 없던지..... 서른 둘에 맞이 하는 학교생활 1P 23년째,,,,( 제적, 군대 포함 ) 뭔지 모르지만 화면에서는 이상하게 나오지만 실제로는 잘 나오겠지... 실험실에서 개기기가 싫어서 친구 사무실로 나오아서... 하는 짓이 글이나 읽는다... 나는 정말 할 짓이 이리도 없나. 친구와 친구집에 가서 친구 와이프랑 놀아야 겠다... 아니지...집에서 일해야 되는데.... 친구는 벌써 논문을 다써가는 데 나는 언제나 코스를 마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