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 날 짜 (Date): 1995년01월20일(금) 16시00분10초 KST 제 목(Title): " 그잘난 서울대?" 오늘 난 우리 SNU의 졸업생하나가 다른 사람한테 씹히는 것을 들었다... 이유야 어떻든, 그가 다소 잘난척한것 같긴 했지만.. 그렇다고 거기에서.. 그 상대는 뒤로 돌아서면서 한마디 언듯 던질때(나만 들은 것 같았다만...) 왜 해필 우리 학교를 걸고 넘어지는 지... 만약 타대학 졸업생 같았으면 그랬을까??? "그 잘난 XX대"하면서 그가 나온 대학을 씹었을까?? 그가 그렇다고 우리학교를 걸고 잘난척 한것도 아닌데.. 그 순간에 왜 학교 이름이 거론 되었을까?? 혼잣말처럼 했다지만 그는 곁에 있는 � 내가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텐데...(그 정돈 알정도로 똑똑한 대학을 그도 나왔으니까...P:...)... 같은 서울대... 그 잘났다는 서울대를 나온.. 소어는 기분이 좋질 못했다... -soar..... 그의 그런 말 속에서 타대학생들이 우리들에게 갖는 감정의 일부를 본 것 같아서, 더욱 우리 SNU인들의 행동과 언행의 주의가 요한다는 것을 느꼈다... 내가 나 혼자가 아니라는 것... 어쨋든... 잘났다고 하는데도 기분은 않좋구먼..쩝~~ :(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