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Haydn () 날 짜 (Date): 1995년01월19일(목) 22시07분29초 KST 제 목(Title): to escada 정동호. 축하한다.. 이렇게 글을 올리다니.. 너의 말대로 이곳은 여자를 밝히기도 하고 자신이 찾는 사람이 아니면 그냥 나가버리 기도 하고 또 처음 오는 사람에게 잘 대해 주지 않는 경향이 있는것은 사실이지. 나 누군지는 알아? 나 Haydn 형 빈.. 하지만 그런 단편적으로 보이는 모습들을 여기의 사람들이 가지는 모습의 전부라고 생각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나름대로의장 점들과 따뜻함을 가진 사람들이라는 것은 어색하더라도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느낄 수 있을거야. 마광수교수의 즐거운 사라가 외설 출판물 로 몰리지만 마광수 교수가 진정으로 어떠 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지 하는것과 마찬 가지로 다수의 kids 사람이 여자만 찾는듯 이 비칠지 몰라도 그런 단편적인 행동보다 그 행동 뒤에 숨은 진실들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횡수가 되어버렸지만.. 나 역시 하이텔도 하고 나우컴도 하지만.. 이곳 키즈에 더 애정이 간다고 하면 알 수 있으려나? \_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고자 하시는 모든일들 잘 되시길 ~꾸벅 / \ 진심으로 바라마지 않습니다.자 그러면 이제 부터 새뱃돈을 _ ( 복 ) 수금하러 다니겠습니다. 괜히 새뱃돈값 절약하려다 한해 피 /(_)\ ---- 보시지 마시구요. 랄랄라.. 나는야 사기꾼 악마~~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