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june (최 정인) 날 짜 (Date): 1995년01월08일(일) 12시57분30초 KST 제 목(Title): ultimatum 난.. 내가 그렇게 잔인해질 수 있을줄 몰랐다. 그는.. 내 입장을 알면서 이해하려하지 않고 (떠나는 사람 blame하고 싶지는 않지만) 내게 두 가지 choice를 제시했다. 난.. 다른 하나를 택할 수는 없었기에.. 정리가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끝낸다고 할 수밖에 없었다. 그렇게.. 그가 서 있던 자리를 지켜보고 있는데.. 걸려온 전화.. 미안하다는 말.. '정리 끝!'에 이어.. 'ultimatum'도 본의 아닌 양치기 포스팅. :) ((( )) Imagine a month of Sundays, each one a cloudy day ( o" o" Imagine the moment the sun came shining through ' >>>_ Imagine that ray of sunshine as you.. ______ ^ <_< _________________june@kids_____s_jungin@cd4680.snu.ac.kr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