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uizWit ] in KIDS 글 쓴 이(By): freezer (IceHouse) 날 짜 (Date): 1997년04월21일(월) 15시13분24초 KST 제 목(Title): [Re] re: 4차 폴리 a.k.a. 얼간이 문제 1. 숙제 문제를 내 능력으로 못 풀 경우 => 안 낸다. 2. 그렇다면 왜 이런 문제를 내는가? 답이 궁금하지만 내 능력으로는 안되는 것 같아서. 혹시나 누가 아는가 idea를 제공해 주는 사람이 있을지.... 그런 면에서 보면 님에게 감사합니다. 3. >숙제를 지힘으로 못해 퀴즈& 퍼즐보드에 내는게 얼간이 인가 아니면 >그글을 읽고 코멘트를 하는게 얼간이 인가? => 알고 싶은 문제를 퀴즈& 퍼즐보드에 내는게 얼간이라면 할말없군요. 솔직히 "얼간이"란 표현에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할 지 몰랐습니다. 단지, 그런식으로 re를 달면 더 근접한 idea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그런 것이지요. 내 생각에는 내 말투가 님의 말투보다 상당히 우호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4. >뭘물어보고싶은것입니까? 직설적으로 "나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라고 물어봐요. 그럼 대답해줄수도 있고 모르면 >낄낄...구박만 실컨해줄수도 있고. => 글쎄요... 내가 답을 이러이러하게 생각한다면 그렇게 믿으면 되겠지요. 질문할 필요도 없겠지요. 5. 하여튼 확실한것은 내가 반증했듯이 님의 풀이방법은 틀렸다라는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