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uizWit ] in KIDS 글 쓴 이(By): Moebius () 날 짜 (Date): 1996년03월13일(수) 12시12분41초 KST 제 목(Title): 쿼크의 색과 전기의 전하, 자기장등등 전하는 +와 -가 있는데, 이것이 두개인 이유는 수가 음수와 양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E^2= m^2 + p^2 이 상대성 이론의 관계식이고 이걸풀면 에너지가 양수와 음수 두개의 답이 나오고 각각이 입자와 반입자에 해당되고 이들의 전하가 각각 음전하와 양전하를 이룹니다. 상대성이론의 관계식의 근원이 피타고라스 정리에 있으므로 약간 비약하면 피타고라스 정리가 제곱에 관계된 식으로 표현되기 땜에 그렇다고 해도 되겠지요. 물론 이렇게 말하면 너무 심한 비약이라는 반발도 있을수 있겟지만. 만약 피타고라스 정리가 X^3+y^3=z^3이런식이었다면 아마 전하도 세가지가 될수도.. 잘 모르겠네요. 요건..흠.. 전기장은 단극에 의해 생기지만 자기장은 그게 아니니까 사실 자기장의 극이 두개인것은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네개일수도 있었고 여덟개일수도 있었는데, 많은 경우 그냥 두개가 되는거지 근본적인 이유는 없습니다. 쿼크의 색이 세개의 극으로 불릴수 있는 이유는 그게 인력과 척력에 영향을 줍니다. 같은 색끼리는 밀어내고 다른 색끼리는 당기지요. 물론 여기에 입자 - 반입자간의 인력과 척력이 중요해지지요. 저두 전에 쿼트가 새개의 극이라고 써놓고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이상해서 계산해 보았더니 이런 결과가 나오더군요. 쿼크가 세개가 모여서 양성자 뭐 이런것을 만들때는 세개가 모두 색이 달라야 결합상태를 이루게 되고 쿼크와 반쿼크가 모여서 입자가 될때는 색이 같아야 되고 네개 이상의 쿼크는 결합이 불가능하고 두개의 쿼크와 하나의 반쿼크가 결합하는 것 도 불가능하고 등등이 코롤러리로서 나오더군요. 하지만 전기의 +,-와 쿼크의 색이 기원이 다른것은 분명합니다. 앞의 것은 입자, 반입자 대칭 (시공간 대칭) 이고 뒤의 것은 내부공간 대칭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