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9년 2월 3일 수요일 오전 07시 07분 42초 제 목(Title): Re: 한/정운영 거품보다 무서운 것은 음..정운경 아저씨 주식또는 Mutal Fund 등등 이것도 많은 미국사람들이 저축하는 방법의 한가지라는 것을 잘 모르시는 모양인데요. 이자율이 Saving 에 넣었을때 4% 가 채 못넘고 CD 를 사도 4-5% 인데 그리고 와중에 Income Tax 왕창 맞는 이자수입 이걸 은행에 넣어두는 사람을 뭐라고 부르겠어요? 주식은 일단 넣어두면 팔아서 이익이 날때까지 세금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식을 팔아서 Capital loss 가 나면 세금 공제해줍니다. 가만 읽어보면 솔직하게 말해서 잘 모르면서 아는체 한다고 밖에는 말을 할수가 없군요. 미국경제자체가 은행에 저금해서 돈을 모으는 사람은 없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그리고 신용조사 (Credit report) 같은 것을 할때도 주식이나 뮤츄얼 펀드 등 다 포함되고.. 경제가 팍팍 성장하면 언젠가는 Peak 에 도달해서 주춤하게 마련 당연한 이야기를 무슨 큰 예언하듯이 한 것 같군요. 작녕 미국 성장율이 5.5% 라고 하더군요. 두자리 숫자 성장율을 자랑하던 우리 자랑스런 대한민국 경제 역사에선 정말 웃기는 숫자겠지요? 글쎄요..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