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9년 1월 10일 일요일 오전 04시 12분 15초 제 목(Title): Re: 보고싶은 일 글쎄요 뭐 어떤 식으로 인기가 좋은지는 잘 모르겠구요. 제가 원하는 건 부패의 필요를 절대 느끼지 못하는 정도의 대우. 그리고 국민학생 잡아서 너 커서 뭐 되고 싶냐면 공무원내지는 뭐 세무소장 등등 제 기억에 제가 국민학교때 (박통시절) 상당히 많은 국민학교 학생들이 커서 장군 되고 싶다고 했지요. 뭐 의사 변호사도 많았고. 아톰에 나오는 강박사 되고 싶다고 한 애도 있었음. 음..루팡도 있었던거 같은데. 전 사실 우주인이 되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 일찌감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것임을 깨달고 나중에 과외선생이 떼돈버는 것을 보고 나도 커서 과외선생할까 했었지요.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