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11월 20일 금요일 오전 10시 35분 42초 제 목(Title): Re: 김대중(조선) 주필을 보는 시각 전 아직 6월항쟁때나 몇몇 시국사건때 김대중 주필님이 보여준 소신을 잊지못합니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신문을 찢어버렸습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