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요키에로타)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 01시 53분 32초 제 목(Title): 방송하고 신문사가 붙으면, 신문사가 쨉이 되지 못해요. 조선일보가 방송사 걸고 넘어지면, 지들 공중분해 되거든요. 이런 언론의 속성을 잘아는 조선일보가 자신보다 더 강한, 존재를 건드릴 수가 없어요. 예전에, 김대중내란음모 사건의 추이를 방송들이 자세하게 보도하면서, 그 간첩,빨갱이 딱지가 얼마나 오래갔습니까. 조선일보측에 동의하는 학자들이 있나요? 조선일보 잠깐 봐도, 재향군인회나 이북오도민들의 궐기대회만 인용할 뿐이지, 완전 고립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조선일보는 위의 김동춘교수말마따나, 자신들이 점잖은 보수욱이 아니라, 극우라는 입지를 다시한번 입증시킨 셈입니다. 오타: 보수욱->보수우익 김창룡비유는 너무나 송곳같은 비유였음.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활쏘기는 군자의 덕성과 비슷한 바 가 있으니, 활을 쏘아 과녁을 벗어나더라도 오히려 그 이유 를 자기 몸에서 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