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hild (:: 아리 ::) 날 짜 (Date): 1998년 10월 20일 화요일 오전 11시 34분 49초 제 목(Title): Re: 드디어 걸렸군 최창집 안그래도 월간 조선 11월호 광고를 보니 대문짝만하게 썼더 군요. '최장집 교수의 충격적 한국전쟁관' 이번 월간 조선 11월호는 광고만 볼 때, 한나라당 기관지에 가깝습니다. 더불어 감동적인 점은 월간 조선 광고가 한국 최고의 광고기 법을 자랑하는 한국논단의 광고에 근접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지하철 타면서 한국논단의 광고를 보는 것이 큰 재미였는데, 재미가 하나 추가될 듯 싶습니다. 진정한 민주주의에 대해 신념을 갖고 있는 분들일수록 빨갱이로 몰리다니........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 metheus@iname.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