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HellCat (아가남편) 날 짜 (Date): 1998년 10월 10일 토요일 오전 05시 27분 07초 제 목(Title): Re: 클린톤... 부담없는 소재... 제가 오늘 새벽에 첫 아이가 출산이 된 관계로 별로 시간적인 (정신적도) 여유가 없어서 길게 답은 못하겠네요. 일단 국님의 처음 생각 "사생활" 이다 에서 잘 모르겠다 로 바뀌어진 듯 하니 어느정도 제 설명을 이해 하신 것 같기도.. 일단 저는 제가 내는 세금이 어느 공무원 공무 시간에 사무실에서 섹스하는데 사용되었다라는 것은 용서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 회사를 운영하는데 어느 부하직원이 사무시간에 사무실에서 섹스를 하다 걸렸다 그럼 전 당연히 책임을 뭍겠습니다. 뭐 그럴경우 거의 자기 방어의 기회조차 없이 대게는 그냥 짤리겠지요. 클린톤은 적어도 방어의 기회가 생기는듯. 어떤 검사가 어떤 목적으로 이 것을 이용하더라도 세금이 클린톤 섹스하는데 지금 급되었다는 데는 변함이 없는 사실 아닐까요? 음.. 앞으로 며칠 여기 와볼 시간도 없을듯.. 그럼 다음에. --- if (t_snddis(KIDS[i].fd, (struct t_call *)NULL) == -1) { t_error("날 죽여라!!"); longjmp ((jmp_buf) HELL, -1); } --- dkim@sureco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