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aintpau (맛이간다)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후 10시 38분 45초 제 목(Title): Re: 고문시비와 불법도청 여자화장실에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자신의 변태적 성욕구를 채우던 독서실 주인이 훈방되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안기부 직원 하나가 맘 먹고 테잎을 뿌려버리면 이희성, 이회창, 그리고 한나라당은 줄초상 날것이고 .. 이 안기부 직원은 훈방 아니면 집행유예 아닐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