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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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artistry (화이트헤드)
날 짜 (Date): 1998년 10월  9일 금요일 오전 11시 35분 08초
제 목(Title): saintpau님만 읽으세요.



미안합니다.
자꾸 연이어 님글에 '비꼬는 듯 ' 쓴것 같은 자책감이 들어서요.
혹시 불쾌하셨다면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립니다.

원칙은 잘못한 자면 지위,고하,여야를 할것없이 
공정하게 수사하라는 대통령 말씀대로, 해야지만 
원칙이라고 할수있지 않을까요.

1.판문점 총격요청설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
물론, 불미스러운 '고문시비'로 인하여 님의 말씀대로 
정작 원안의 핵심인 사정이 흐지부지 될 수 있습니다.
위의 쿡님ㅇ이셨던가요. 말씀대로 
두가지 사안을 분리해서 라도(김대중대통령의 의견이기도 하지요)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

2. 검찰의 공정성여부도 반드시 도마에 올려놓고 국미느이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사정전반에 걸쳐서 편파적이다라는 의혹이 있습니다.
검찰은 원래 그래~ 권력의 시녀니 어쩔수 없어~
맞는말입니다. 혹시 세인트 포우님은 검찰이 잘 맡은바 임무를 
수행한다고 생각하실지도 모르지만,
하지만, 원칙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검찰도 잘못했다면 '사정'을 받아야지요.
물론, 지금은 칼쥔 당사자이니 힘들지 모르지만,
다음정권전의 현정권기간동안 반드시 개혁해야 될 대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근본적 제도,기관에 대한 사정없는 인기성 사정이나 , 정적 죽이기 
사정은 '어설프게 끝날수 밖에 없습니다"
제말은 사정을 그래서 자제하자는게 아니라,
할려면 끝까지 하자는 거였습니다.

어설프게 이뽑으면 덧니되잔항요.

되잖아요.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 "활쏘기는 군자의 덕성과 비슷한 바 
가 있으니, 활을 쏘아 과녁을 벗어나더라도 오히려 그 이유
를 자기 몸에서 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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