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8년 10월 1일 목요일 오전 02시 18분 03초 제 목(Title): 슬프게도... 지금 영남의 정서는 집단 정신병이다. 내가 부산 사람이기 때문에 부산의 정서를 알고 있다. 오랜 친구들, 집안 어른들, 내가 알고 있는 우리 고장의 원로들... 그들의 정서는 의심의 여지 없는 정신병이다. 물론 늘 그렇듯이 모든 영남 사람들이 그 증세를 앓고 있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만하면 '집단 정신병'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다.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