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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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noh) <206.135.133.39> 
날 짜 (Date): 1998년 8월 15일 토요일 오전 03시 35분 37초
제 목(Title): Re]순응하는 DJ...


이글을 무척이나 흥미있게 읽어보았다.

부족한 내머리로 내린 쉬운결론은
은행빚으로 은행장이 지정한 큰집에서 집주인이 간섭하는데로 살던지
가능한한 적은 빚으로 비록 다쓰러지는 초가라도 내집을 가지려는지 두가지의 
경우였다.

백인들이 미국에서 동양계..아니 한국사람들을 무시하는 모습이나
한국에서 3D업종에서 일하는 동남아 사람들의 모습이 유사한것은 우연의 일치일까?

어찌보면 민족적인 색채를 더해가는 그들의 노력에 더 큰찬사를 보낸다...
민중의 아니 국민의 정부와 국회의원들의 구태함에 넌절히를 치는 오늘의 사태에서
신식민지주의를 향하는 한국의 지성인들은 더이상 그들을 무시할수 없을것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들의 열매가 맺는 그날 IMF의 파도를 헤치고 난후 우리는 전세자일 
뿐이고 그들의 작으나마 집주인일테니까...

얼마전 영어공용화토론인 참 흥미있었다...세계의 공용어인 영어를 한국에서 
공용어로
사용하자는 뭐 그런 이야기였다... 미국도 아닌 아니 미국령인 푸에토리코에서도 
아닌 복지국가에서 모국어를 포기하자는 주장이 나올줄은 몰랐다. 경제적으로 
취약하다고 나라의 정신을 바꾸자는 그들의 실용적인 주장이 공감대를 형성하다니 
말이다. 푸에토리코에 가보면 그들에게 한때는 영어로만 모든 공공기관이 
진행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때 교육을 받은 이중에 영어를 사용할줄 아는이는 
15%이하라고 현지에서 들었다. 그들에게는 서반아어가 모국어였던것이다.
옛날 선조들이 중국어인 한자를 한글이 있는데도 사용하는 국제감이라는 
언어도단을 사용하다니...이 좋은 내나라 말을 버리려는 지도층의 사람들이니
당연히 현재의 IMF체재는 한국을 미국의 신 식민지로 방치하는데 열성인지도 
모르겠다. 돈되는 사업체는 다 외국자본으로...나중에 김대중씨를 비롯한 
정치인들은 미국에서 주는 훈장하나씩 달고 그들의 무덤을 장식하지나 않을지 
걱정이 앞선다.

세계는 하나로 향하여 간다...그러나 그 주체세력은 백인들이지 유색인종은 
아니다. 그들의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만 최선을 다하지 한낱 아시아의 조그만 
한국이 이뻐서 신경을 쓸 그런 나라가 아니라는 말이다. 이 기회에 한국이 더욱 
민족의 단합성을 성취할수 있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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