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7월 25일 토요일 오후 10시 21분 46초 제 목(Title): Re: 참여연대가 삼성에 도전을?? 지금 주식시장 말이아닙니다. 몇달을 죽쑤다가 겨우 뜰만하더니 다시 침몰하고 있습니다. 소문엔 삼성이 삼성전기랑 전자(?)랑 수백억원대의 증자를 준비중이기 때문이라더군요. 잔뜩 취약해진 증시에 이번 증자는 악재중에 악재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TV에서 기아를 싸게 먹기 위한 사전포석이라는 증권가의 루머(?)를 보도했습니다. GM이 뛰어던 이번 기아입찰에 향방이 궁금해집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