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5월 26일 화요일 오전 12시 33분 42초 제 목(Title): Re: 전라도 깽깽이 정말 몰랐습니다. 능청 피운다는 어감 좀 듣기 거북합니다. 그 지방에만 있으면 타지방 사람들을 만날기회가 없죠. 더더욱 우물안 개구리처럼 삽니다. 먹고 살기 다들 바쁩니다. 그 지역 감정은 오히려 서울에 오면서 많은 사람들에게서 듣고 알았습니다. 결국 지역을 이용한 기득권층 서로의 싸움에 괜히 우리들까지 휘말리니 안타깝군요. 가끔 요즘은 모른는 게 약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뭐 전, 노 김이 대통령 되어서 득 본거 하나도 없고, 오히려 개인이나 한 무리의 잘못으로 한통속이라는 느낌을 주는 건 굉장히 꼬인 사고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