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kimga (김가네)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11시 22분 29초 제 목(Title): re:느끼한 5.18 우째 그런말을...? 느끼하다니...당신 한국인 맞아? 나는 그 방송보고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데 불쌍해서... 그런데 느끼하다니..정말 우째 그런말을? 광주민의 목숨아끼는 않는 민주화열망 어렴풋이 소문으로만 알았던 진상들이 방송을 통해서 얼마나 알게 되었는데 느끼하다니... 우째 그런말을 쉽게하다니...당신 가족중에 그런일을 당했다면 느끼하다고 표현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