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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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tarkus (몸부림)
날 짜 (Date): 1998년 5월 14일 목요일 오전 06시 49분 33초
제 목(Title): [Cap] 천하 무적 김대중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5월 14일 목요일 오전 05시 39분 49초
제 목(Title): 천하 무적 김대중



지금 괴뢰군들이 국군을 포위하고 있다. 사태가 심각하다.

그런 와중에 국군을 이끌 장군을 군인들이 뽑아야만 했다.

민간인 출신 김대중이 후보가 말하길,

'나를 장군으로 뽑아주신다면 저 괴뢰군들을 일년안에 다 쓸어버리고

한국군을 10 년안에 세계 5위 안에 드는 군사대국으로 만들겠읍니다.'

라고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믿지 않았지만, 그사람에 홀린

일부 광신도들때문에 그는 가까스로 장군이 될 수 있었다.

장군이 되고나서 사태는 전혀 호전의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겁에 질린 군인들, 자꾸 사상자만 늘어나고 나라가 홀딱 망하게 생긴 터라

대통령에게 왜 사태가 진전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느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김대중 장군 하는 말,

'야, 나 혼자 전쟁하냐? 너희들이 도와줘야 될 것 아냐, 이 쌍놈들아,

장군이 아무리 훌륭해봐, 군사들이 후지면 암 소용 없어'

궁민들은 기가 막혀 댓구를 했다.

'재갈량은 수천의 군사로 조조의 백만대군을 무찔렀고, 그 외 우리 나라

역사에는 강감찬, 이순신, 권율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훌륭한 전술로

많은 적군을 무찌른 예가 얼마든지 있읍니다. 제발 무신 대책을 세워 주세요.'

김대중 하는 말,

'에... 내 참모로는 여러분들이 모두 반대하는 종필이를 임명하고,

저기 여군 사단장으론 복부인중에 싸가지 없는년 하나 임명하고,

군량미가 좀 부족하니 저기 능력없는 새끼들은 굶어 죽이고... 에 또..'

궁민들....

'안됩니다! 결사 반대~'

김대중,

'어 이새끼들 봐라, 지금 때가 어느땐데 지랄이야... 지금 전시야 이 쌍놈들아,

데모? 반대? 다 총살이다! 밟아 죽인다이 쌍!!'

궁민들....

'좀만 기다려 봅시다. 아직 장군이 된지 3 개월도 안됐어요.'

김대중,

'에... 내 월급이 나왔구먼, 그러니까... 너네들은 굶어죽건 말건, 나는

어... 일년에 2 억도 못버네.... 세금? 야, 농담하냐? 나 많이 못내...

미쳤니? 내가 이 장군 할라고 얼마나 애를 많이 썼는데.... 나 한달에

백만원만 낼깨... 장군 다 하고 나서 10억은 벌어갖고 가야지....

왜 궁민들 세금은 올리고 난 세금 안내냐고? 야, 사실 난 군대도 안 갔다

왔어, 육이오때 산 속에 숨어있었다고... 근데 너네들이 나 뽑아 줬잖아...

그러니까, 너네들이나 세금 좃빠지게 내고, 군대 존나리 갔다와...

난 그런거 안한당께???'

김대중 광신도들...

'그래도 난 김대중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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