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utier (아르미스) 날 짜 (Date): 1998년 5월 12일 화요일 오전 11시 30분 04초 제 목(Title): Cloud 님께... 김대중씨가 대통령이 된 지 아직 석달도 지나지 않았습니다. 석달만에 모든 게 새롭게 다 바뀔 수가 있다면 현재의 상황을 위기라 부를 수 없겠지요. 그리고, 제가 보기엔 국민과의 대화에서 김대중대통령이 한 말들... 거의다 옳은 소리로 들리더군요. 김대중대통령 말대로 우리 한 1년간은 두눈 딱감고 밀어줘봅시다. 비판은 그 후에 해도 그리 늦지는 않을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