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캬라멜모카) 날 짜 (Date): 2008년 2월 5일 화요일 오전 12시 43분 39초 제 목(Title): 정치 이야기 저녁 먹다가 명박빠랑 잠깐 논쟁을 했다. 평소에는 정치이야기는 잘 끼어들지 않는데 옆에서 하도 같잖은 이야기를 하길래 끼어들었다가 역시 또 후회했다. 다 의미없는 짓이다. 달라지는건 없고 괜시리 흥분하고 난 후의 떨떠름함이 남을 뿐이다. 그래도 그 분은 종부세도 내고 먹고 살만한 사람이라 한나라당을 지지하는게 지극히 합리적인 선택이기도 하고 게다가 지난 번엔 노무현을 찍은 분이니 (실제로 있음!!!) 최소한 썩어빠진 지역감정에 휘둘리는 분은 아니다. 지역감정에 물든 사람(픽터형?)이랑 대화하면 진짜로 돌아버리는 수가 있다. 섣불리 정치이야기에 끼어들지 말자고 다시 다짐해본다. 물론, 키즈는 예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