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learsea (청해) 날 짜 (Date): 2008년 1월 26일 토요일 오후 09시 10분 51초 제 목(Title): Re: 인수위 유감 영어 수업도 영어로 진행하는 것과 우리말로 진행하는 것으로 병행해야 될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옥석을 가려서 영어 강의를 해야지 영어 실력 향상 하나만 목표로 영어 강의를 무리하게 추진하면 교육의 질이 떨어질 것은 자명하다고 봅니다. 의무교육 과정에서 영어가 우리말과 같은 대접을 받게되면 영어가 거의 공용어가 되는 것입니다. 식민지의 경우나 여러 지역어가 있어서 부득불 영어를 공용어로 채택한 경우를 제외하고 영어를 그런 식으로 대접한 국가가 얼마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어에 의해서 우리말이 상대적으로 홀대를 받으면 안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