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irneter (캬라멜모카) 날 짜 (Date): 2008년 1월 20일 일요일 오후 12시 19분 07초 제 목(Title): Re: [이준구칼럼] 민자유치는 교묘한 덫이� ? 이준구 선생님이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쓰셨더군요. "...악플들도 많이 달렸습니다... 내 나이의 반도 되지 않을 것 같은 녀석들이 이놈 저놈 하고 나오는데 ... 그동안 DC inside에서 눈팅을 하며 쌓은 내공이 이때 효과를 발휘하더군요. 악플은 보지 않고 무시해 버리는 것이 최선의 대응..." ======== 그 홈피 캡춰뜬게 DC inside 에서 힛겔 (히트친 게시물 모음) 에 갔죠. 첨엔 애들이 장난치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