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novio (노뵤) 날 짜 (Date): 2008년 1월 14일 월요일 오후 01시 32분 46초 제 목(Title): Re: 운하문제에대한 해결책 > 이 당선자는 “운하는 100% 민자 사업이기 때문에 민자로 이 사업을 하겠다는 > 사람이 당장 나올 수 있을지, 3년 후에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면서 > “국내외의 투자자들이 검토와 함께 제안이 들어온다면, 새로운 정부는 사업 > 타당성이나 환경영향평가 등의 절차를 완벽하게 만들어서 해나가는 > 것”이라고 말했다. 명박이의 말을 어떻게 믿나. 나중에 "운하를 민자로 하겠다는 신문보도는 오보다" 아니면 "와전되었다", 이러면 그만인걸... 경원이 언니는 "새로운 정부"라고 했지 "새로운 대한민국 정부"라고 한 적은 없다. 새로운 이집트 정부의 수에즈 운하 정책을 말한 것일 수도 있다. 이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