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doni (+ 도 니 +)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06시 51분 50초 제 목(Title): Re: 캡:미소 게스트님 글... 너무 슬픈 이야기입니다. 딸아이 하나를 키우고 있는 아빠로서 가슴이 미어지네요. 오늘은 60이 넘은 반신불수 노모가 목매어 자살한 아들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일주일을 혼자 지내다가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읽었습니다. 가슴아픈 사연들만 이어지는 이 시대가 정말 무섭습니다.... 할말이 없어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