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ymir (Mizz) 날 짜 (Date): 2007년 12월 21일 금요일 오후 08시 56분 38초 제 목(Title): Re: 어쩌다 민노당이 이렇게 한때, 딴나라가 몰락하기 전까지만 해도.. 딴나라 몰아내고, 우리당과 민노당이 좌우를 나누는 날을 기대했었지만.. 뭐 이제는 별 수 없네요... 뭐 사실, 민노당이 행정수도 이전에 딴지 거는 걸 보면서.. 지역발전이라던가, 지역 대결 구도 개선에는 안중에도 없다고 느낀 후부터.. 관심을 끊긴 했지만... 순망치한이라고 하던가요... -.-;; 소위 좌파(?)가 망했으니, 극좌가 갈데가 없는 형국.. Oh, I do believe everlasting love and destiny to meet you again I feel a pain I can hardly stand all I can do is loving you - *Mizz* the Magic Knigh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