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Gatsbi (뇌짱) 날 짜 (Date):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오후 03시 08분 35초 제 목(Title): Re: 또 삼성 (인터뷰 내용 중에서) 나는 30대에 첫 직장을 잡았다. 검사였다. 검사 때는 깨끗하게 살려고 했다. 돈이 없어서 우리 큰애 자전거를 중고로 사줬는데, 새 자전거 탄 애들이 놀려서 애가 울고 들어왔다. 아내는 만삭인 채로 일하러 다니고. 남들이 그냥 다 하는 고생이겠지만, 나도 그렇게 살았다. (중략) 그는 “삼성에 있는 동안 양심을 잃어버려 이제는 자식들이 나를 존경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그는 또 “최악의 경우 처벌을 받는 것도 각오하고 있다” * 궁금이 : 삼성 통해 번 백 억원도 자식의 존경과 바꿀 수 없구나. ^^^^^^^^^^^^^^^^^^^^^^^^^^^^^^^^^^^^^^^^^^^#####^^^^^^^^^^^^^^^^^^^^^^^^^^^^^^ ^ 진리는 단순하고 진실은 소박하다. |.-o| ^ ㄴ[ L ]ㄱ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