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Marian () 날 짜 (Date): 2007년 5월 14일 월요일 오후 03시 44분 24초 제 목(Title): Re: 그 날 시이던 산문이던 관심은 없지만, 이 글을 몇번 읽어봐도 읽을 때 마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그 교복입은 학생이 어떻게 되었을까 걱정도 되고, 이 일을 회상하고 있는 이 사람의 마음은 그 뒤도로 오랫동안 얼마나 괴로웠을까 싶기도 하고. 창작물 이지만, 내가 사촌형이오 하고 그냥 갈것이지 싶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