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날 짜 (Date): 2007년 5월 12일 토요일 오후 03시 16분 41초 제 목(Title): Re: 그 날 흠흠..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판소리야 말로 담시 형식의 전형적인 예이군요. 실제로 518을 소재로 한 창작판소리가 있다는 걸 들어본거 같기도한데... 어떻습니까? 저 위의 시를 조금 더 다듬으면 짤막한 현대적인 판소리 가사나 랩의 가사가 될수 있을까요? 제생각에는 진양조로 읊기에도 저 위의 시는 호흡 의 장단이 너무 안맞습니다. 숨이 답답해요. 전 구세대라 랩은 할줄모르니 신세대분이 랩가사로 적당하고 장단이 맞는지 좀 판단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