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Politics ] in KIDS 글 쓴 이(By): Lina (Inverse) 날 짜 (Date): 2007년 5월 12일 토요일 오전 05시 26분 38초 제 목(Title): Re: 그 날 저도 한 "오해맨" 하는 사람인데.. 이 작품이 시적인 호흡으로 읽히지 않으니 사전지식 없이 주어졌다면 시로 분류하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뭐, 작가가 시라고 생각한다면 그냥 인정하고 넘어갈 일이고 굳이 그걸로 싸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둠보다 더 검은 자여 밤보다도 더 깊은 자여 혼돈의 바다여 흔들리는 존재여 금색의 어둠의 왕이여 나 여기서 그대에게 바란다 나 여기서 그대에게 맹세한다 내 앞을 가로막는 모든 어리석은 자들에게 나와 그대의 힘을 합쳐 마땅한 파멸을 가져다 줄 것을! --- Lina Inverse @ Slayers --- |